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쇼핑몰 PG 수수료 갈아타기갈아타기, 차례대로 같이 가요. 연락 주시면 서류부터 첫 입금까지 챙겨 드립니다.

낮은 조건을 찾으셨다면 남은 일은 옮기는 것입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0원으로,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 개통되고 다음 날부터 정산금이 들어오는 차례를 적었어요.

매장 직원과 고객이 결제 내용을 확인하는 장면 — 쇼핑몰 PG 수수료 갈아타기갈아타기, 차례대로 같이 가요. 연락 주시면 서류부터 첫 입금까지 챙겨 드립니다.
BESTPAY수수료 옮기는 차례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여섯 걸음이면 새 조건으로 넘어옵니다

    상담과 서류, 심사, 계약, 결제창 연결, 첫 입금 맞춰 보기로 이어져요. 어느 걸음에서든 멈추고 다시 생각하셔도 됩니다.

  2. 빠르면 당일 개통, 늦어도 익일에는 열려요

    서류가 다 갖춰졌을 때의 흐름입니다. 날짜를 못 박는 약속은 아니어서, 행사를 앞두셨다면 며칠 여유를 두고 연락 주세요.

  3. 요율과 정산일은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여섯 줄의 숫자가 계약서와 약정서 조항에 토씨까지 그대로 옮겨졌는지 도장 찍기 전에 소리 내어 맞춰 봐요. 익일정산이 기본이고 당일정산도 고르실 수 있습니다.

갈아타는 일은 여섯 걸음으로 나눠져요

수수료를 옮기는 일이 막연하게 느껴지는 것은 무엇이 어떤 차례로 벌어지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차례를 알고 나면 생각보다 단순해요. 첫걸음은 상담입니다. 몰 이야기를 듣고 조건표를 만들어 지금 조건과 대 봅니다. 둘째는 서류예요.

옮기기로 하셨다면 필요한 서류를 같이 살펴봅니다. 셋째는 심사, 넷째는 계약, 다섯째는 결제창 연결, 여섯째는 첫 입금을 조건표와 맞춰 보는 일입니다. 걸음마다 사장님이 하실 일은 한두 가지뿐이고 나머지는 저희가 챙겨요.

이 가운데 사장님 손이 가장 많이 가는 걸음은 서류입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진행하거나 같이 살피는 일이에요. 상담은 통화 한 번이나 문자 몇 줄이면 되고, 심사는 접수한 뒤 기다리시면 됩니다. 계약은 문서를 같이 읽고 서명하시는 일이고, 결제창 연결은 솔루션에 따라 사장님이 눌러 주실 곳이 있으면 통화하며 짚어 드려요.

첫 입금을 맞춰 보는 일은 통장을 한 번 열어 보시는 것으로 끝납니다. 출고와 문의 응대로 바쁜 하루 사이에도 짬짬이 따라오실 수 있는 분량이에요.

걸음마다 멈추실 수 있다는 점도 말씀드립니다. 조건표를 보고 지금 쓰시는 곳이 낫다고 판단하시면 첫걸음에서 끝내셔도 돼요. 심사 결과로 나온 조건이 초안과 달라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계약 전에 멈추셔도 됩니다. 계약서를 읽다가 걸리는 조항이 있으면 서명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상담은 무료이고 가입비와 개통비도 0원이니 서두르지 마시고 걸음마다 살펴보고 넘어가세요. 진행 상황이 궁금하실 때는 상담 담당자가 지금 어느 걸음인지 안내해 드립니다.

서류는 처음에 한꺼번에 알려 드리고 같이 살펴요

서류 때문에 일이 늘어지는 것을 막으려고, 필요한 서류를 첫 통화에서 한꺼번에 알려 드립니다. 오늘 한 장, 내일 또 한 장 하는 식으로 찔끔찔끔 부탁드리지 않아요.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신분 확인, 정산받을 사업용 통장 사본이 기본이고, 통신판매업 신고처럼 온라인 판매에 따르는 서류가 더해집니다.

몰의 품목에 따라 더 필요한 것이 있으면 그것도 처음에 같이 말씀드려요. 목록은 문자로도 남겨 드리니 받아 적으실 일 없이 그대로 보고 챙기시면 됩니다.

서류를 보내 주시면 접수하기 전에 저희가 먼저 훑어봅니다. 사진이 흐려 글자가 안 읽히거나, 유효 기간이 지났거나, 이름과 계좌 명의가 맞지 않는 일이 가끔 있어요. 이런 것을 접수 전에 잡아내면 심사에서 되돌아오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보완할 것이 있으면 무엇을 어떻게 고치면 되는지 알려 드려요. 사장님께 숙제를 드리려는 것이 아니라 한 번에 넘어가도록 거드는 일입니다. 서류를 떼는 곳이 어디인지 모르시면 그것도 같이 찾아 알려 드려요.

심사에서는 서류와 함께 몰 화면도 살핍니다. 몰 아래쪽의 사업자 정보 표기와 상품 설명, 교환과 환불 안내 같은 것들이에요. 운영 중인 몰은 대개 갖춰져 있지만, 빠진 곳이 보이면 접수 전에 짚어 드립니다. 몰 주소를 알려 주시면 저희가 먼저 둘러보고 손볼 곳이 있는지 말씀드려요.

정산금이 들어갈 계좌는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여야 하니 이 점만 미리 챙겨 두시면 됩니다. 사업용 통장을 아직 따로 두지 않으셨다면 이참에 하나 정해 두시길 권해요. 접수 전에 이 정도만 살펴 두어도 심사에서 되돌아오는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걸리는 날짜는 서류가 갖춰진 정도에 달려 있어요

얼마나 걸리느냐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종이가 빠짐없이 모였고 몰 화면에 손볼 곳이 없다면 빠르면 당일 개통, 더뎌도 이튿날에는 열리는 것이 보통이에요. 서류가 일찍 모일수록 그만큼 앞당겨지는 것은 물론입니다. 그래도 이 말은 여태 지켜본 보통의 속도일 뿐, 며칠이라고 장담하는 말이 아닙니다.

가입은 상담 뒤 심사로 진행되고, 심사에서 더 살필 것이 나오면 그만큼 늦어집니다. 늦어질 것 같으면 까닭과 함께 먼저 알려 드리니 영문을 모르고 기다리실 일은 없어요.

날짜를 당기는 가장 쉬운 길은 서류를 한 번에 내는 것입니다. 하루에 하나씩 나눠 내시면 그만큼 뒤로 밀려요. 그래서 목록을 한꺼번에 드리고, 받은 것을 먼저 살펴 빠진 것이 없게 해 드립니다. 평일 오전에 접수하시면 일정을 잡기가 한결 수월해요.

주말과 휴일에는 전화로 상담과 접수를 받지만, 개통에 필요한 처리 작업은 평일에 월요일부터 이어집니다. 금요일 저녁에 서류를 내시면 실제 진행은 다음 주 초부터라고 생각하시면 맞아요.

세일이나 신상품 출시처럼 날짜가 정해진 일이 있다면 처음에 말씀해 주세요. 그 날짜에서 거슬러 차례를 짜 드립니다. 행사 직전에 옮기는 것은 권하지 않아요. 새 결제창에 며칠 익숙해질 틈을 두고, 첫 정산을 한두 번 맞춰 본 뒤에 행사를 맞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일정이 빠듯하면 행사를 마친 다음 옮기는 쪽도 같이 놓고 봐요. 급하게 옮겨 탈이 나는 것보다 며칠 늦더라도 차분히 넘어오시는 편이 낫습니다. 옮기는 순서와 기존 결제창을 내릴 날은 그때 상담에서 함께 잡으면 됩니다.

지금 계약의 약정 내용도 한번 읽어 보세요

옮기기 전에 사장님께 부탁드리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 쓰시는 곳과 맺은 계약서를 한번 꺼내 보시는 거예요. 약정 기간이 정해져 있는지, 그 안에 해지하면 내야 하는 돈이 있는지가 적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 쓰시는 곳과 사장님 사이의 일이라 저희가 대신 답을 드릴 수 없어요.

다만 그 내용을 알고 계셔야 옮기는 시점을 제대로 정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를 못 찾으시겠으면 지금 쓰시는 곳에 사본을 요청하실 수 있어요. 사본을 받으시면 약정이 언제 시작해 언제 끝나는지 날짜부터 찾아보세요.

해지할 때 드는 돈이 있다면 그것도 조건표 아래의 한 해 셈에 넣어 봅니다. 요율을 낮춰 아끼는 몫이 그 돈보다 크면 지금 옮기는 편이 이롭고, 작으면 약정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 나을 수 있어요. 계약서의 해당 대목을 찍어 보내 주시면 같이 읽고 셈해 드립니다.

약정이 몇 달 남지 않았다면 그동안 조건표를 미리 만들어 두고 끝나는 날에 맞춰 옮기는 것도 좋은 길이에요. 그렇게 하시면 약정이 끝나는 주에 서류만 내고 곧장 넘어오실 수 있습니다.

기존 PG를 언제 마무리할지도 이때 이야기합니다. 옮기는 순서와 기존 결제창을 언제 내릴지는 상담에서 같이 정해요. 몰의 주문이 몰리는 요일, 남은 약정, 잡혀 있는 행사 날짜를 한자리에 놓고 보면 무리 없는 날이 드러납니다.

지금 쓰시는 곳에서 아직 받지 못한 정산금이나 처리 중인 취소 건이 남아 있는지도 한번 살펴보세요. 그것은 그쪽 계약에 따라 정리되는 일이라 사장님이 직접 챙기셔야 합니다. 새 조건 쪽은 가입비와 개통비가 0원이고, 정산은 익일을 기본으로 당일도 고르실 수 있으니 날짜만 정해지면 통장 계획을 세우기 쉬워요.

옮긴 뒤 한두 주는 두 곳의 정산 화면을 함께 보시게 될 수 있으니 그 점만 알아 두세요.

옮긴 다음에도 같은 번호로 이어서 챙깁니다

계약서와 약정서에 요율과 정산일을 적어 확정하고 나면 쓰시던 솔루션에 결제창을 연결합니다. 결제창이 열리는 날은 상담에서 정한 순서를 따릅니다. 연 다음 날 첫 정산금이 들어옵니다. 익일정산이 기본이라 전날 주문 대금이 사업용 통장에 들어오고, 당일정산을 고르셨다면 그 주기대로 들어와요.

이 첫 입금을 조건표의 카드 줄과 간편결제 줄에 맞춰 보는 것이 여섯째 걸음입니다. 금액이 줄대로 맞아떨어지는 것을 보시면 그때 옮기는 일이 끝났다고 여기셔도 돼요.

옮기는 과정에서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첫 정산에서부터 낮춘 요율의 몫이 그대로 남아요. 한 달쯤 지나 정산서가 쌓이면 조건표를 다시 꺼내 줄마다 맞춰 보시길 권합니다. 꾸준히 맞아떨어지면 조건대로 적용되고 있다는 뜻이에요.

어긋난 곳이 보이면 정산 화면을 찍어 보내 주세요. 어느 주문에서 차이가 났는지 같이 찾아봅니다. 이전 조건으로 받던 달의 정산서와 나란히 놓아 보시면 옮겨서 달라진 몫도 어림하실 수 있어요.

문의는 010-3970-2769 한 곳으로 받습니다. 목소리든 글이든 손에 익은 쪽으로 두드려 주세요. 상담과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고, 손봐야 할 일은 평일에 월요일부터 처리합니다. 매출이 늘거나 주문 구성이 달라져 조건을 다시 살피고 싶으실 때도 같은 번호예요.

예전 조건표를 꺼내 달라진 곳만 고쳐 적어 드리니, 갈아타기가 한 번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꾸준히 살펴 가는 일이 되도록 돕겠습니다. 오래 쓰실 조건이니 처음 적은 한 장을 버리지 말고 간직해 주세요.

옮기실 때 이 차례만 기억해 두세요

  • 필요한 서류는 첫 통화에서 한꺼번에 듣고 한 번에 냅니다
  • 지금 계약의 약정 기간과 해지 조건을 미리 읽어 봅니다
  • 옮기는 순서와 기존 결제창을 내릴 날은 상담에서 함께 잡습니다
  • 첫 입금을 조건표와 맞춰 보는 것으로 옮기는 일을 마칩니다

쇼핑몰 PG 수수료 갈아타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갈아타려면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뼈대는 세 장입니다. 사업자등록증, 대표님 신분을 보여 주는 종이, 정산받을 통장의 사본이에요. 몰 사정에 따라 덧붙는 장은 첫 통화에서 한목에 불러 드립니다.

온라인으로 물건을 파는 몰은 통신판매업 신고와 얽힌 서류가 더해지는 일이 많습니다. 파시는 품목에 따라 살피는 서류가 달라질 수 있어, 몰 주소와 품목을 듣고 목록을 정리해 드려요. 종이는 휴대폰 사진으로 올려 주시면 충분해요. 도착하면 창구에 넘기기에 앞서 글자가 흐린 장이나 빠뜨린 장을 골라 알려 드립니다. 한 번에 갖춰 내실수록 일정이 당겨지니 목록을 받으시면 모아서 보내 주시길 권합니다. 가입비는 0원이라 서류를 내실 때 함께 준비하실 돈은 없어요.

정말 당일에 개통되나요?

그런 날도 있습니다. 종이를 다 내신 몰이라면 빠르면 당일 개통되고, 더디더라도 이튿날에는 열리곤 해요. 다만 늘 그렇다고 못 박지는 않습니다.

서류가 한 번에 모이고 몰 화면에 손볼 곳이 없을수록 일정이 앞쪽으로 당겨집니다. 반대로 서류가 하나씩 늦게 오거나 심사에서 더 살필 것이 나오면 그만큼 뒤로 밀려요. 가입은 상담 뒤 심사로 진행되니 결과와 날짜를 미리 단정해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진행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그때그때 안내해 드려요. 행사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며칠 여유를 두고 시작하시고, 주말에는 처리 작업이 쉬어 간다는 점도 일정에 넣어 주세요. 지금 어느 단계인지 궁금하시면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지금 쓰는 PG는 언제 해지하면 되나요?

옮기는 순서와 기존 결제창을 언제 내릴지는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혼자 날짜를 잡지 않으셔도 돼요.

해지 날짜는 지금 쓰시는 곳과 맺은 계약에 달려 있습니다. 약정 기간이나 해지할 때 드는 돈이 적혀 있다면 그 대목부터 읽어 보세요. 그쪽에서 아직 들어오지 않은 정산금과 처리 중인 취소 건이 남아 있는지도 사장님이 살펴 두셔야 합니다. 이런 사정을 들려주시면 몰의 주문이 몰리는 요일과 잡혀 있는 행사를 함께 놓고 무리 없는 날을 이야기해요. 헷갈리는 조항은 찍어서 보내 주시면 같이 읽어 드립니다. 새 조건 쪽은 서류가 모이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 개통되는 흐름이니 해지 날짜와 맞물려 일정을 짜기 좋아요.

약정이 남아 있는데 옮겨도 되나요?

지금 계약에 해지할 때 드는 돈이 적혀 있는지부터 살펴보셔야 합니다. 있다면 한 해 셈에 넣어 같이 따져 봐요.

약정은 지금 쓰시는 곳과 사장님 사이의 계약이라 저희가 내용을 대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지금 쓰시는 곳과 주고받은 문서에서 몇 달을 쓰기로 했는지, 그 전에 그만두면 무엇을 내는지가 적힌 줄을 찾아 사진으로 올려 주세요. 같이 읽어 드려요. 해지에 드는 돈보다 요율을 낮춰 아끼는 몫이 크면 지금 옮기시는 편이 이롭고, 그렇지 않으면 묶인 기간이 다 찰 때를 기다려 옮기는 편이 낫습니다. 기다리기로 하셔도 조건표는 미리 만들어 둘 수 있어요. 그날이 가까워지면 서류만 챙겨 곧바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셈은 저희가 거들어 드리니 숫자가 복잡해 보여도 걱정하지 마세요.

심사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되나요?

심사 결과는 미리 단정할 수 없어 접수 전에 서류와 몰 화면을 먼저 살펴 손볼 곳을 알려 드립니다.

가입은 상담 뒤 심사로 진행됩니다. 심사에서는 서류와 함께 몰의 사업자 표기, 상품 설명, 교환과 환불 안내 같은 것을 살펴요. 운영 중인 몰은 대개 갖춰져 있지만 빠진 곳이 있으면 보완을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저희가 접수 전에 먼저 둘러보는 까닭이 이것이에요. 결과가 기대와 다르게 나오면 그 까닭을 상담 담당자가 설명드리고,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같이 이야기해요. 보완해서 다시 살필 길이 있는지도 같이 알아봐요. 결과와 까닭은 숨김없이 그대로 전해 드립니다.

계약서는 어떻게 주고받나요?

확정된 조건을 적은 계약서와 약정서를 보내 드리고, 서명 전에 조건표와 맞춰 같이 읽어 봅니다.

문서를 받으시면 급히 서명하지 마시고 먼저 읽어 보세요. 저희가 통화하면서 조건표의 카드 줄과 간편결제 줄, 정산 주기 줄, 계약 항목 줄이 문서 어느 조항에 들어갔는지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숫자가 같은지, 설명드리지 않은 돈이 적혀 있지 않은지를 사장님 눈으로 살피시는 단계예요. 걸리는 조항이 있으면 고쳐 달라고 하시거나 까닭을 물으셔도 됩니다. 서명을 마친 문서는 사본을 꼭 보관해 두세요. 나중에 정산서를 읽다가 궁금한 것이 생기면 그 문서가 잣대가 됩니다. 읽는 데 시간이 걸려도 괜찮으니 천천히 살펴보시고 답을 주세요.

옮긴 뒤에 다시 조건을 살펴볼 수 있나요?

네, 매출이나 주문 구성이 달라지면 같은 번호로 연락 주세요. 예전 조건표를 꺼내 다시 살핍니다.

쇼핑몰은 한 해 사이에도 주문 건수와 금액, 손님이 쓰는 결제 수단이 달라집니다. 처음 조건표를 만들 때와 사정이 바뀌었다면 줄마다 다시 볼 만한 까닭이 돼요. 달라진 내용을 알려 주시면 예전 표 옆에 새로 살핀 내용을 적어 드립니다. 조건을 바꾸게 되면 그것도 문서로 남겨요. 다른 곳에서 새 견적을 받으셨을 때도 보내 주시면 같은 줄에 놓고 대 봅니다. 한 번 옮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장님 몰이 자라는 만큼 조건도 따라가도록 살펴 가는 것이 저희가 바라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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