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내 사업에 맞는 조건, 함께 찾아드립니다

쇼핑몰 PG 수수료 숫자 하나로 받은 견적, 여섯 줄로 갈라 옆에 놓아 드립니다.

요율은 낮다는데 정산서를 받아 보면 남는 돈이 그대로였나요? 받아 두신 견적서를 찍어 보내 주시면 카드 줄과 간편결제 줄, 정산 주기 줄로 옮겨 적고 더 내릴 수 있는 줄을 같이 찾아봅니다.

  • 카드 · 간편결제 · 정산 주기를 따로 적어 같은 자리끼리 대 봅니다.
  •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 배송비를 받지 않고 빠르면 당일 개통돼요.
  • 익일정산이 기본이고 당일정산도 골라 계약서에 적어 둡니다.
꽃이 놓인 매장 계산대에서 결제를 준비하는 운영자 — 쇼핑몰 PG 수수료 숫자 하나로 받은 견적, 여섯 줄로 갈라 옆에 놓아 드립니다.
BESTPAY항목마다 나눠 봐요
당일 · 익일정산 선택
365일A/S 접수 전화
무료단말기 설치 · 배송

일반 업종은 롯데카드를 포함해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전자담배 업종은 롯데카드가 제외됩니다. 적용 조건과 수수료 · 정산 기준은 신청 내용에 따라 검토 후 계약으로 확정됩니다.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카드 줄과 간편결제 줄을 따로 적어 드립니다

    숫자 하나로 뭉쳐 받은 견적도 카드로 들어온 주문과 간편결제로 들어온 주문을 갈라, 줄마다 조건을 적어 옆에 놓아 드려요.

  2. 판 돈은 다음 날 들어오고 당일도 고르실 수 있어요

    익일정산과 당일정산 가운데 사장님이 정하신 쪽을 조건표의 정산 주기 줄에 적고, 계약서에도 같은 말로 남깁니다.

  3. 개통비 없이 0원으로 옮겨 오실 수 있습니다

    옮기는 날 통장에서 빠지는 돈이 없도록 처음 드는 돈 줄을 비워 뒀어요. 해마다 드는 관리비나 보험처럼 계약에 걸린 돈은 그 아랫줄에서 따로 풀어 드립니다.

  4. 쓰시던 견적 서류를 보내면 최저가 견적으로 답해요

    휴대폰으로 찍은 종이 한 장이면 여섯 줄에 옮겨 어느 줄이 더 내려가는지 짚어 드립니다. 옮길지는 그 표를 보신 뒤에 정하세요.

음소거 자동 재생 · 베스트페이 소개

BESTPAY / 비용부터 운영까지 함께

수수료 고민은 줄이고,
사업에 맞는 결제를 찾으세요.

요율은 낮다는데 정산서를 받아 보면 남는 돈이 그대로였나요? 받아 두신 견적서를 찍어 보내 주시면 카드 줄과 간편결제 줄, 정산 주기 줄로 옮겨 적고 더 내릴 수 있는 줄을 같이 찾아봅니다.

BESTPAY / 상담에서 함께 확인할 내용

개통비 0원, 판 돈은 다음 날. 옮길지 말지는 조건표를 보고 정하세요.

혼자 비교하기 어려운 조건, 내 사업을 기준으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01

줄마다 나눈 조건표

카드 · 간편결제 · 정산 주기를 따로 적어 같은 자리끼리 대 봅니다.

02

옮기는 날 0원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 배송비를 받지 않고 빠르면 당일 개통돼요.

03

다음 날 들어오는 돈

익일정산이 기본이고 당일정산도 골라 계약서에 적어 둡니다.

내 몰 수수료 조건표 받아 보기 ↗

요율이 고민이면 현재 비용을, 시작이 막막하면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내 사업의 결제, 베스트페이와 함께

개통비 0원, 판 돈은 다음 날. 옮길지 말지는 조건표를 보고 정하세요.

현재 비용이나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수수료와 필요한 기능을 함께 비교해 드립니다.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요율은 심사 및 계약 조건에 따라 안내합니다.

쇼핑몰 PG 수수료는 여섯 줄로 나눠 적어 드려요

견적서에 요율 한 줄만 적혀 있으면 어느 주문에서 얼마가 빠지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저희는 조건을 여섯 줄로 갈라 적고, 사장님이 받아 두신 서류의 같은 자리와 맞춰 보실 수 있게 해 드려요. 숫자는 몰 사정을 듣고 상담에서 채웁니다.

조건표의 줄그 줄에 적는 내용받아 둔 견적과 맞춰 볼 곳
카드 줄카드로 들어온 주문에서 빠지는 요율부가세를 넣은 숫자인지 뺀 숫자인지 적혀 있나요
간편결제 줄간편결제로 들어온 주문에서 빠지는 요율(붙일 수단은 상담에서 확인)카드 줄과 한 숫자로 뭉쳐 적혀 있지는 않나요
정산 주기 줄다음 날 입금으로 받을지 당일 입금으로 받을지주기를 바꾸면 다른 줄의 조건도 함께 움직이나요
처음 드는 돈 줄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 배송비 0원지금 서류에 초기 비용 칸이 따로 잡혀 있나요
계약 항목 줄연관리비와 보증보험처럼 계약에서 정하는 항목금액과 내는 때가 문서에 글로 남아 있나요
연동 줄쓰시던 쇼핑몰 솔루션에 결제창을 잇는 범위솔루션 이름을 말하고 범위를 들으셨나요

여섯 줄 가운데 비어 있는 줄이 있다면 빠뜨린 것인지 원래 없는 것인지부터 같이 따져 봅니다.

줄마다 무엇을 보면 되는지 하나씩 풀어 드릴게요

수수료를 낮추려는 사장님이 가장 자주 놓치는 네 줄입니다. 지금 서류에서 가장 흐릿한 줄을 골라 읽어 보세요.

카드 줄은 몰 매출의 큰 몫이라 맨 먼저 봐요

쇼핑몰 주문의 큰 부분은 카드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카드 줄의 숫자가 조금만 달라져도 한 달 정산액이 눈에 띄게 달라져요. 지금 받으신 견적에 카드 요율이 부가세를 넣은 숫자인지 뺀 숫자인지부터 적혀 있는지 살펴봅니다. 같은 숫자처럼 보여도 이 한 가지에 따라 실제로 빠지는 돈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저희 조건표에서는 카드 줄을 다른 줄과 섞지 않고 따로 적습니다. 사장님 몰의 월 매출과 평균 주문 금액을 듣고 요율을 채우며, 그 숫자는 계약서에 같은 숫자로 옮겨 적어요. 받아 두신 견적의 카드 줄과 나란히 놓고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봅니다.

한 줄짜리 견적과 줄을 나눈 조건표는 이렇게 달라요

왼쪽은 수수료를 숫자 하나로 받았을 때 사장님들이 겪는 일이고, 오른쪽은 줄을 나눠 받았을 때 달라지는 점입니다. 어느 쪽이 지금 받으신 서류와 닮았는지 한번 대 보세요.

숫자 하나로 받으면 이렇게 돼요

  • 간편결제 주문에서 얼마가 빠지는지 첫 정산 뒤에야 압니다
  • 입금이 며칠 뒤인지 통화로만 들어 기억에 의존합니다
  • 가입비와 개통비가 있는지 계약 날에야 듣게 됩니다
  • 다른 곳 견적과 놓고 볼 기준 줄이 없어 감으로 고릅니다

줄을 나눠 받으면 이렇게 바뀌어요

  • 카드 줄과 간편결제 줄을 각각 다른 곳 숫자와 대 봅니다
  • 익일정산인지 당일정산인지가 글로 적혀 남습니다
  •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0원이 한 줄로 따로 적힙니다
  • 줄마다 어느 쪽이 낮은지 표시해 두고 차분히 정합니다

줄을 나눠 본 결과 지금 쓰시는 곳이 더 낫다면 그대로 계셔도 됩니다. 옮기라고 권하려는 표가 아니라, 사장님이 같은 자리끼리 놓고 판단하시라고 만든 표예요.

서류를 보내실 때 이 정도만 같이 알려 주세요

받아 두신 견적서나 정산서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줄마다 대조를 시작합니다. 아래 내용은 아는 만큼만 적어 주셔도 충분하고, 비어 있는 곳은 통화하면서 저희가 채워요.

  • 지금 쓰시는 쇼핑몰 솔루션 이름과 몰 주소를 알려 주세요
  • 한 달 매출이 어느 정도인지 어림으로 적어 주세요
  • 손님이 카드와 간편결제 가운데 어느 쪽을 많이 쓰는지요
  • 지금은 판 돈이 며칠 뒤에 들어오는지 알려 주세요
  • 언제쯤 옮기고 싶으신지 희망 날짜를 말씀해 주세요

서류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지난달 정산 내역 화면을 찍은 사진 한 장이면 카드 줄과 정산 주기 줄부터 채워 볼 수 있어요.

오늘 판 돈이 내일 들어오면 몰이 이렇게 달라져요

요율을 낮추는 것과 입금 날짜를 당기는 것은 따로 떨어진 이야기가 아닙니다. 쇼핑몰에서는 둘이 한 장의 조건표에 같이 놓여야 해요.

매장 카운터에서 단말기 이용을 설명하는 두 사람 — 오늘 판 돈이 내일 들어오면 몰이 이렇게 달라져요

쇼핑몰 사장님의 하루는 돈이 나가는 날짜로 짜여 있습니다. 오전에는 도매처에 매입 대금을 보내고, 낮에는 광고비를 충전하고, 저녁에는 택배비를 정산하죠. 그런데 손님이 결제한 돈이 며칠 뒤에야 들어오면 그 사이 나가는 돈은 전부 통장 잔액에서 먼저 빠집니다.

익일정산으로 받으시면 어제 판 돈이 오늘 매입에 쓰이니 잔액을 넉넉히 묶어 둘 이유가 줄어듭니다.

행사 주간처럼 주문이 몰리는 때에는 다음 날도 길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럴 때를 생각해 당일정산도 고르실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어느 쪽을 택하실지는 사장님 몰의 매입 주기와 재고 회전을 듣고 같이 정하고, 정하신 주기는 계약서의 정산일 칸에 적어요.

말로만 오간 약속이 아니어야 나중에 정산서를 받아 들고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 어제 들어온 주문의 정산금이 오늘 사업용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 주문이 몰리는 철에는 당일정산으로 바꿔 받는 길도 있습니다
  • 정한 주기는 조건표와 계약서 두 곳에 똑같이 적어 둡니다

수수료를 낮은 곳으로 옮기기 전에 읽어 두세요

쇼핑몰 PG 수수료를 바꾸려는 사장님께 상담에서 자주 드리는 이야기를 세 덩이로 묶었습니다. 견적을 받기 전에 훑어보시면 무엇을 물어야 할지 한결 또렷해져요.

요율 숫자만 낮다고 정산액이 늘지는 않아요

수수료를 낮추려고 여러 곳에 전화해 보면 대부분 요율 숫자 하나를 불러 줍니다. 그 숫자가 지금보다 낮으면 마음이 기울기 마련이지만, 그 숫자가 카드에만 해당하는지 간편결제까지 포함한 것인지, 부가세가 들어 있는지에 따라 실제 정산액은 달라져요.

숫자 하나를 듣고 옮겼다가 첫 정산서에서 예상과 다른 금액을 보는 일이 그래서 생깁니다.

저희가 조건을 줄마다 나눠 적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카드 줄과 간편결제 줄, 정산 주기 줄, 처음 드는 돈 줄, 계약 항목 줄이 따로 보이면 어느 줄에서 차이가 나는지 사장님 눈으로 짚을 수 있어요. 한 달 주문 내역을 그 줄에 대입해 보면 통장에 남는 돈이 어느 쪽에서 더 큰지도 어림할 수 있습니다.

받아 둔 견적은 버리지 말고 그대로 보내 주세요

이미 다른 곳에서 견적을 받으셨다면 그 서류가 가장 좋은 출발점입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사진을 보내 주시면 저희 조건표의 줄에 맞춰 옮겨 적고, 빈 줄과 뭉친 줄을 표시해 돌려드려요. 사장님은 두 서류를 번갈아 넘겨 보실 필요 없이 한 장에서 줄마다 어느 쪽이 낮은지 보시면 됩니다.

대조해 보니 저희 쪽이 낮은 줄도 있고 그렇지 않은 줄도 있을 수 있어요. 그럴 때는 낮출 수 있는 줄이 더 있는지 다시 살펴 최저가 견적으로 답을 드립니다. 그래도 지금 쓰시는 곳이 낫다면 옮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담과 대조에는 비용이 들지 않으니, 판단에 쓸 자료를 하나 더 얻는다고 생각하고 가볍게 보내 주세요.

옮기는 순서는 상담에서 같이 정해요

수수료를 바꾸고 싶어도 결제창을 다시 붙이는 일이 번거로울 것 같아 미루시는 분이 많습니다. 저희는 카페24나 아임웹처럼 사장님이 쓰시던 솔루션에 결제창을 연결해 드려요. 다만 솔루션과 요금제에 따라 연결할 수 있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상담에서 솔루션 이름을 듣고 어디까지 이어지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절차는 상담 뒤 심사로 이어지고,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는 개통되는 흐름입니다. 요율과 정산일은 계약서와 약정서에 적어 확정하니 개통한 뒤에 조건이 달라질 걱정을 덜 수 있어요. 옮기는 순서와 기존 결제창을 언제 내릴지는 상담에서 같이 정하니 날짜를 혼자 고민하실 일은 없습니다.

조건표를 받고 옮기기까지 이렇게 흘러가요

서류가 있으면 첫 단계부터, 없으면 통화 한 번으로 시작합니다. 어느 단계에서 멈추셔도 괜찮아요.

  1. 받아 둔 견적이나 정산서를 보내 주세요종이든 화면이든 휴대폰으로 찍어 건네주세요. 손에 쥔 것이 없다면 몰이 얹힌 솔루션과 한 달 매출을 어림으로 불러 주셔도 여섯 줄을 채우기 시작합니다.
  2. 여섯 줄 조건표로 옮겨 적어 드려요카드 줄부터 연동 줄까지 사장님 서류의 내용을 같은 자리에 놓고, 그 옆에 저희 조건을 적어 한 장으로 돌려드립니다.
  3. 낮출 수 있는 줄을 같이 찾아봐요줄마다 어느 쪽이 낮은지 표시하고, 더 내릴 여지가 있는 줄은 다시 살펴 답을 드립니다. 옮길지 말지는 그다음에 정하세요.
  4. 가입 서류를 함께 챙기고 심사로 넘어가요옮기기로 하셨다면 필요한 서류를 하나씩 같이 살펴봅니다. 상담 뒤 심사로 진행되고, 서류가 갖춰질수록 일정이 당겨져요.
  5. 계약서에 조건을 적고 결제창을 이어요요율과 정산일을 계약서로 확정한 다음 쓰시던 솔루션에 결제창을 연결합니다. 빠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에는 열려요.
  6. 첫 입금을 조건표와 맞춰 봐요개통한 다음 날 들어온 정산금이 조건표의 줄대로 계산됐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어긋난 곳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잡습니다.

이런 사장님들과 조건표를 놓고 이야기해요

요율을 손보려는 몰 사장님이 조건표 앞에서 꺼내 놓는 사정 여섯 가지입니다. 손님 후기를 옮긴 글은 아니고, 통화에서 되풀이해 듣는 장면을 추렸어요.

견적을 세 곳에서 받았는데 양식이 다 달라요

세 서류를 모두 보내 주시면 같은 여섯 줄로 옮겨 한 장에 놓아 드립니다. 양식이 달라 보이지 않던 차이가 줄을 맞추면 드러나고, 그 옆에 저희 조건도 같이 적어 드려요.

정산서를 보니 생각보다 많이 빠져 있었어요

정산서 사진을 주시면 카드 주문과 간편결제 주문에서 각각 얼마가 빠졌는지 갈라 봅니다. 어느 줄에서 차이가 났는지 찾은 다음 그 줄부터 낮출 길을 살펴요.

판 돈이 일주일 뒤에 들어와 매입이 밀려요

정산 주기 줄부터 다시 적습니다. 다음 날 입금을 기본으로 놓고, 행사 때는 당일 입금으로 받는 길도 같이 설명드려요. 정한 날짜는 계약서에 남깁니다.

옮기고 싶은데 가입비를 또 낼까 봐 망설여요

넷째 줄에 0원이 적혀 있어 옮기는 날 다시 내실 가입비가 없습니다. 해마다 드는 관리비나 보험은 계약에 걸린 돈이라, 얼마를 언제 내는지 먼저 들으신 다음 마음을 정하세요.

몰을 새로 만들 시간은 없어요

쓰시던 몰은 그대로 두고 결제창만 바꿔 연결하는 방향으로 봅니다. 솔루션 이름을 알려 주시면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상담에서 확인하고 일정을 잡아 드려요.

세일 전에 급하게 바꿔야 해요

세일이 며칠 남았는지부터 불러 주세요. 종이가 다 모인 몰은 빠르면 당일 개통까지 가고 늦어도 이튿날에는 열리곤 하니, 그 날짜에서 거슬러 걸음을 나눠 봅니다. 심사는 거치니 하루 이틀 넉넉히 잡아 주세요.

쇼핑몰 PG 수수료,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쇼핑몰 PG 수수료는 어떤 항목으로 나뉘나요?

크게 보면 카드 줄과 간편결제 줄, 정산 주기 줄로 나뉘고, 여기에 처음 드는 돈과 계약 항목, 연동 범위가 더해집니다. 저희는 이 여섯 가지를 한 장의 조건표에 줄마다 적어 드려요.

견적서에 요율 숫자 하나만 적혀 있으면 그 숫자가 어느 결제에 해당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카드로 들어온 주문과 간편결제로 들어온 주문은 조건이 다르게 잡히는 일이 흔하고, 정산이 며칠 뒤인지에 따라 통장 사정도 달라지거든요. 줄을 갈라 놓으면 다른 곳에서 받은 서류와 같은 자리끼리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사장님 몰의 숫자는 매출과 주문 구성을 듣고 상담에서 채워 드리며, 채운 내용은 계약서에 그대로 옮겨 적어요.

지금 쓰는 PG보다 수수료를 낮출 수 있을까요?

받아 두신 견적이나 정산서를 보여 주시면 줄마다 대조해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봅니다. 결과를 보고 옮길지 말지 정하시면 돼요.

낮출 수 있다고 먼저 단정해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몰의 매출 규모와 업종, 주문 구성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고 심사도 거치기 때문이에요. 대신 지금 조건을 여섯 줄로 옮겨 적고 그 옆에 저희 조건을 놓아, 어느 줄에서 차이가 나는지 사장님이 직접 보실 수 있게 해 드립니다. 낮은 조건이 나오면 그때 옮기셔도 되고, 지금 쓰시는 곳이 낫다면 그대로 계셔도 괜찮아요. 대조만 받아 보셔도 지금 조건을 또렷이 알게 되는 이점이 있습니다. 서류가 없으시면 지난달 정산 화면 사진으로도 대조를 시작할 수 있으니 편한 쪽으로 보내 주세요. 답은 줄마다 표시한 한 장으로 드립니다.

개통비가 정말 없나요?

정말입니다. 조건표 넷째 줄에 개통비도 가입비도 0원이라고 적어 드리고, 설치비와 배송비 칸도 똑같이 비워 둬요.

다만 전부 무료라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계약에서 정하는 항목이고, 수수료는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정산에서 빠지는 돈이에요. 저희 조건표에는 0원인 줄과 계약 항목 줄이 따로 적혀 있어 무엇을 내고 무엇을 내지 않는지 한눈에 구분됩니다. 지금 쓰시는 곳의 초기 비용 칸과 나란히 놓아 보시면 갈아타는 데 실제로 드는 돈이 얼마인지 어림하실 수 있어요. 금액이 걸린 항목은 상담에서 하나씩 설명드립니다. 갈아타기를 미루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가 처음 드는 돈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 줄부터 0원으로 비워 두었습니다. 옮기는 날 통장에서 따로 빠지는 돈이 없다는 점만으로도 대조가 한결 단순해져요.

판 돈은 언제 통장에 들어오나요?

손님이 값을 치른 이튿날 아침이면 통장에 찍혀요. 이 익일정산을 바탕에 두고, 돈이 급한 철에는 당일정산으로 돌려 받는 길도 열어 둡니다.

쇼핑몰은 매입 대금과 광고비가 날짜를 정해 나가기 때문에 입금이 며칠씩 밀리면 그 사이를 사장님 돈으로 버텨야 합니다. 다음 날 입금으로 받으시면 어제 들어온 주문 대금이 오늘 쓸 돈이 되니 잔액을 따로 쌓아 둘 부담이 줄어요. 당일로 받을지 익일로 받을지에 따라 조건이 어떻게 적히는지는 상담에서 말씀드리고, 고르신 주기는 계약서의 정산일 칸에 남깁니다. 정산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보내 드려요. 입금 날짜가 주말이나 공휴일과 겹칠 때 어떻게 되는지도 사장님들이 자주 물으시는데, 이 부분도 계약 내용을 놓고 같이 읽어 드립니다. 지금 며칠 뒤에 받고 계신지 알려 주시면 달라질 통장 흐름을 어림해 드려요.

다른 곳에서 받은 견적서를 보내도 되나요?

오히려 반깁니다. 그 종이를 휴대폰으로 찍어 건네주시면 여섯 줄 가운데 맞는 자리를 찾아 한 칸씩 옮겨 놓아요.

견적서는 회사마다 양식과 부르는 이름이 달라 두 장을 놓고 봐도 어느 쪽이 나은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저희가 같은 여섯 줄에 옮겨 적으면 빈 줄과 뭉친 줄이 먼저 드러나고, 줄마다 어느 쪽 숫자가 낮은지도 표시할 수 있어요. 상호나 담당자 이름처럼 민감한 부분은 가리고 보내셔도 됩니다. 대조 결과를 받아 보신 다음 더 궁금한 줄이 있으면 그 줄만 다시 물어보셔도 좋고, 옮기지 않기로 하셔도 부담 가지실 일은 없습니다. 여러 곳에서 받은 서류를 한꺼번에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장수가 많을수록 줄을 맞춰 놓았을 때 차이가 또렷해져, 사장님이 판단하실 근거도 늘어나요.

카페24나 아임웹 몰에도 연결할 수 있나요?

네, 쓰시던 솔루션에 결제창을 달아 드립니다. 다만 어디까지 이어지는지는 몰을 들여다본 뒤에 말씀드려요.

같은 솔루션이라도 요금제나 몰 구성에 따라 결제창을 붙이는 길이 조금씩 다릅니다. 그래서 솔루션 이름과 몰 주소를 먼저 듣고, 장바구니 결제까지 그대로 이어지는지와 사장님 쪽에서 눌러 주셔야 할 설정이 있는지를 살펴요. 확인이 끝나면 일정과 함께 조건표의 연동 줄에 적어 드립니다. 몰을 새로 만들거나 상품을 다시 올리실 일 없이, 주문을 받는 흐름은 그대로 두고 결제창만 바꾸는 쪽으로 진행합니다. 솔루션을 직접 개발해 쓰시는 몰이나 흔치 않은 솔루션을 쓰시는 몰도 먼저 이름을 들려주세요. 이어지는 범위를 살핀 다음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구분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옮기는 데 며칠이나 걸리나요?

종이만 다 모여 있으면 이르면 그날 저녁, 늦어도 이튿날 새 결제창으로 주문을 받기 시작하는 몰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달력에 도장을 찍어 드리지는 않아요.

절차는 상담, 서류 접수, 심사, 계약, 결제창 연결 차례로 이어집니다. 이 가운데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곳은 서류를 모으는 단계라서,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처음 통화에서 한꺼번에 알려 드리고 빠진 것이 없는지 같이 살펴봐요. 세일이나 신상품 출시처럼 날짜가 정해진 일이 있다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그 날짜에서 거슬러 차례를 짜 드리고, 기존 결제창을 언제 내릴지도 그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서류가 늦어지거나 심사에서 보완할 것이 나오면 일정이 하루 이틀 밀릴 수 있으니, 행사를 앞두셨다면 여유를 두고 연락 주시길 권합니다. 진행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들은 요율이 나중에 바뀌지는 않나요?

요율과 정산일은 계약서와 약정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통화로 들으신 내용이 문서에 같은 숫자로 들어가는지 서명 전에 같이 읽어 봐요.

조건표는 상담 단계에서 드리는 안내 자료이고, 실제 효력이 있는 것은 계약 문서입니다. 그래서 조건표의 카드 줄과 간편결제 줄, 정산 주기 줄이 계약서 어느 조항에 들어갔는지 하나씩 짚어 드려요.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금액이 걸린 항목도 같은 방식으로 맞춰 봅니다. 문서에 없는 내용을 말로만 약속하지 않는다는 것이 저희 방식이니, 궁금한 조항이 있으면 서명 전에 몇 번이든 물어봐 주세요. 계약 기간 동안 조건을 다시 살피고 싶을 때도 같은 조건표를 꺼내 이야기합니다. 처음 적은 줄이 기준으로 남아 있어, 무엇이 달라졌는지 따지기가 쉬워요.

우리 업종도 상담받을 수 있나요?

상담에는 업종 제한이 없습니다. 파시는 상품과 몰 주소를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조건표를 적어 드려요.

옷이나 먹거리, 살림살이를 파는 몰뿐 아니라 딴 데서 통화가 금방 끊겼던 물건을 다루는 몰도 조건표부터 같이 만들어 봅니다. 가입은 상담 뒤 심사로 진행되니, 결과를 미리 단정해 말씀드리지는 않아요. 대신 심사에서 주로 살피는 몰의 표기와 상품 설명 가운데 손볼 곳이 있으면 접수 전에 같이 짚어 드립니다. 업종에 따라 조건이 달리 적히는 줄이 있을 수 있어, 그 부분도 조건표에 숨김없이 표시해 두고 설명드려요. 여러 품목을 함께 파는 몰이라면 주력 품목부터 알려 주세요. 주력이 무엇이냐에 따라 먼저 살필 줄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통화가 어려우시면 몰 주소만 문자로 남겨 주셔도 살펴보고 연락드려요.

주말에도 문의할 수 있나요?

네,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도 벨이 울리면 받아요. 견적 문의든 A/S 접수 전화든 365일 같은 번호로 걸어 주시면 됩니다.

쇼핑몰은 주말에 주문이 더 많이 들어오는 곳이 많아 문의도 그때 생기곤 합니다. 결제창이 이상하거나 정산 금액이 조건표와 달라 보이면 요일을 가리지 말고 010-3970-2769로 연락 주세요. 접수는 그 자리에서 받고, 실제 처리 작업은 평일에 월요일부터 차례로 진행합니다. 견적 대조처럼 급하지 않은 문의는 문자나 카카오톡에 서류 사진을 남겨 두시면 확인하는 대로 답을 드려요. 옮긴 지 얼마 되지 않은 몰은 첫 주말에 궁금한 것이 많이 생기는데, 그때도 혼자 끙끙대지 마시고 편하게 전화 주세요.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면 정산 화면 사진과 함께 궁금한 줄을 적어 보내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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