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은 그대로 두고 결제창만 바꿔 답니다
수수료를 낮출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연동이 엄두가 나지 않아 미루시는 사장님이 많습니다. PG를 바꾸면 상품을 다시 올리고 회원을 옮겨야 한다고 여기시는 분도 계세요. 그렇지 않습니다. 쇼핑몰 솔루션과 PG는 따로라서 솔루션은 그대로 두고 그 위의 결제창만 바꿔 달 수 있어요.
상품 상세와 적립금, 지난 주문 내역은 손대지 않습니다. 단골손님이 알아챌 만한 변화는 마지막 결제 화면의 생김새뿐입니다.
저희는 카페24나 아임웹처럼 사장님이 쓰시던 솔루션에 결제창을 연결해 드립니다. 다만 요금제와 몰 구성에 따라 이어지는 범위가 달라 먼저 다 된다고 말씀드리지는 않아요. 솔루션 이름과 몰 주소를 듣고 장바구니 결제와 주문 상태, 취소 처리가 어떻게 되는지 살핀 다음 조건표의 연동 줄에 적습니다.
옮기는 순서와 기존 결제창을 언제 내릴지도 그 상담에서 같이 정해요.
옮기는 차례를 알면 일정이 잡혀요
갈아타는 일은 상담과 서류, 심사, 계약, 결제창 연결, 첫 입금 맞춰 보기의 여섯 걸음입니다. 사장님 손이 가장 많이 가는 것은 서류라서 필요한 목록을 첫 통화에서 한꺼번에 알려 드리고, 받은 서류를 접수 전에 먼저 살펴요.
종이가 빠짐없이 모인 몰은 빠르면 당일 개통되고, 늦더라도 이튿날에는 열리곤 해요. 날짜를 약속드리는 것은 아니어서 행사를 앞두셨다면 며칠 여유를 두고 시작하시길 권해요.
지금 쓰시는 PG를 언제 마무리할지는 몰의 달력을 놓고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날짜를 혼자 고민하지 않으셔도 돼요. 지금 계약에 약정 기간이나 해지할 때 드는 돈이 적혀 있는지도 한번 읽어 보세요. 있다면 한 해 셈에 넣어 옮기는 시점을 같이 정합니다.
요율과 정산일은 계약서와 약정서에 적어 확정하고, 옮기는 과정에서 가입비와 개통비는 받지 않아요.
문의는 편한 길 하나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쇼핑몰 사장님은 낮에 전화를 붙들고 있기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받아 두신 견적서나 정산 화면을 찍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세요. 사진 아래에 몰 주소와 솔루션 이름, 한 달 매출 어림을 적어 주시면 조건표 초안을 만들어 답을 드립니다.
목소리로 묻는 쪽이 빠르겠다 싶으시면 010-3970-2769를 눌러 주세요. 상담을 받았다고 계약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상담은 무료입니다.
전화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습니다. 상담과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열려 있고, 개통이나 설정처럼 손이 가는 처리 작업은 평일에 월요일부터 차례로 진행해요. 옮긴 뒤에 결제창이 이상하거나 정산금이 조건표와 달라 보일 때도 같은 번호로 화면을 찍어 보내 주시면 됩니다.
판 돈은 익일정산을 기본으로 사업용 통장에 들어오고, 당일정산을 고르셨다면 그 주기대로 들어와요.